‘아이리스’ 스핀오프 시리즈 ‘아테나’에 깜짝 출연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차연 기자]
배우 김승우가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 3회에 등장,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승우는 지난해 ‘아이리스’에서 박철영 역으로 출연해 ‘미친 존재감’이라는 단어를 유행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방영을 시작한 ‘아이리스’의 스핀 오프 시리즈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 3회에 박철영 역으로 다시 등장해 다시 한 번 ‘미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승우는 ‘아테나’ 3회에서 급파된 북한 특사 자격으로 대한민국에 급파돼 신에너지 개발의 핵심 인물 ‘김명국 박사’를 둘러싸고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우는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하는 장면을 연출한다. 김승우가 연기하는 박철영은 이날 방송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나 ‘김명국 박사’를 차지하려는 세계 열강들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하게 된다.
특히 김승우는 미국 첩보원으로 열연 중인 차승원과 선굵은 카리스마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첫 방송된 ‘아테나’는 뉴질랜드, 이탈리아, 일본 등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아테나’는 첫 방송에서부터 20%가 넘는 시청률을 올리며 ‘자이언트’에 이은 월화극 최강자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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